우리 대사관은 12.20.(토) 관저에서 대사관 한국어 교실 학생들을 초청하여 오찬을 진행하였습니다.
이준일 대사는 이라크 국민들이 한국어 학습에 큰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보여주어 대사관의 한국어 수업이 성공적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전하였습니다.
대사관의 2025년도 한국어 수업을 마무리하며, 이 대사는 내년 공공외교 활성화와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위한 여러 제안을 청취하였습니다.